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새누리당 영등포을 권영세 후보가 11일 자정이 지난 12일 새벽 '반성과 다짐의 24시간 릴레이-반다24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서 여의도 국회 앞에서 달리기를 했다.
새누리당은 제20대 총선에 임하며 지난 19대 국회의 잘못을 반성하고, 20대 국회는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국민께 약속 드렸다며 '정신차리겠다, 앞으로 잘 하겠다'는 약속의 일환으로 후보들이 마지막 선거일에 24시간 릴레이로 달리는 '반성과 다짐의 24시간 릴레이- 반다 24'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