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혜선 회장(디모데 지역아동센터장)과 황미희(한울지역아동센터장), 양미자(한믿음지역아동센터장), 문제영(두날개지역아동센터장), 이정순(푸른공부방지역아동센터장) 등 임원들이 본사를 방문해 김용숙 대표이사(현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와 오는 5월 7일 대림3동 유수지내 체육시설에서 개최하는 2016 영지협 연합 체육대회 ‘영등포 아이들의 봄 이야기’ 행사 및 지역 아동 문제 등 현안과 상호 업무협조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