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병무청은 지난 8일 3년의 의무종사 기간을 마치고 복무 만료하는 서울 제1,2 징병검사장 징병검사 전담의사 15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년 동안 병무청 징병검사 전담의사로 재직하면서 투철한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에 충실히 임하여 징병신체검사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는 병무청장의 공로패와 동료 후배 징병검사의사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는 격려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상진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징병검사 전담의사들이 병무청 업무에 애착과 관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해 주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뜻 하는 일에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국민을 위한 친절․정확․공정한 징병검사를 위해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격려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