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18일 2016년 신규 임용된 6명을 포함, 24명의 징병전담의사와 징병검사직원 등이 공정․친절한 징병검사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병무청은 1,2 징병검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과목별 전문의 자격이 있는 징병전담의사 24명이 병역의무자들의 질병 또는 심신장애 등의 정도에 따른 군복무 적합 여부 등을 판정하는 징병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서울병무청 징병전담의사들은 소속감을 통해 책임감을 높이는 한편, 병역의무자에 대한 친절 서비스를 생활화하도록 교육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병무청 이기 징병관은 간담회 말미에 “징병전담의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징병전담의사들에게 공정하고 친절한 명품 징병검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