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대림성모병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구립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을 방문해 라면 800개를 전달했다.
장애인사랑나눔의집(회장 김금상)은 영등포구 거주 저소득층 및 중증장애인등의 생활 자립과 사회 참여 등을 지원하는 복지 단체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원장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사회적 약자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의료사업뿐만 아니라 소외계층들을 위한 지도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대림성모병원은 지역사회 건강을 위해 2016년 동안 ‘대림성모병원과 함께하는 With U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Health•Happy•Heart(3H)’를 캠페인 슬로건으로 정했으며, 건강을 주는 병원, 행복을 주는 병원, 감동을 주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