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4.22 08:53:44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는 21일 오전 한강공원 주변에 설치된 육갑문 4개를 시험 가동했다. 육갑문이란 한강 수위 상승시 역류로 인한 침수피해를 방지하는 수방시설로, 이 날 구는 태풍이나 장마 등 비상 상황시에 육갑문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권양기 관리, 수밀상태, 토사 적치 여부, 수위표 정비상태 등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