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이정호)는 21일 영등포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단 담배소송 8차 변론 하루 전날 본 소송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며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재정을 보호하자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흡연자의 금연 노력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2016년도 금연치료 지원사업 실시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금연할 것을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건강보험보장성 강화의 일환으로 간병비 부담은 줄고 입원서비스의 질은 높여주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로 국민의 비급여 의료비 부담완화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