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서울병무청, 에스프레소맨과 소통의 시간 가져

관리자 기자  2016.04.23 09:10:09

기사프린트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서울병무청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병무행정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를 위해 22일 기관장과 직원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서울청 12개과에서 각 과의 살림을 도맡아 하는 서무들을 대상으로 모두가 기피하는 업무지만 묵묵히 맡은 바 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이른바 에스프레소맨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프레소맨이란 스포트라이트가 비켜간 곳에서도 헌신과 우직함으로 제 소임을 다하는 사람들, 빛나는 스타는 아니지만 스타들을 존재하게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상진 청장은 "그동안 서울청의 성과와 긍정적인 변화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하나 되어 명품 서울병무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