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4.28 09:45:0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28일 새벽 4시 35분경 도림로 415 문래동사거리 교차로 50m 전 신도림에서 영등포방향으로 주행하던 88-1번 버스(인천 계산동~여의도환승센터)와 정화조 탱크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 약 40여명 중 11명(남4, 여7)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나머지 승객들은 도로 옆 인도에 안전하게 대피유도 후 다른 차량으로 귀가 조치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