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 여약사위원회(여약사 부분회장 최영순, 위원장 곽명애)가 주관한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가 4월 27일 열렸다.
자선다과회 준비를 위해 여약사위원들은 ‘행복중심, 사랑나눔’이라는 취지를 살려 자선다과회를 준비했으며, 회원과 각계에서 많은 참여와 따뜻한 손길이 모아져 2300여만원의 성금이 접수됐다.
신용종 분회장은 “내빈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분회 사회공헌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또 성금을 지역사회와 불우한 이웃에게 약사들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데 쓰여 질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혔다.
최영순 여약사회장은 "늘 좋은 일에 솔선수범으로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발전하는 영등포구 여약사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많은 분회 회원을 비롯해 신경민 국회의원,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김정란 여약사 회장, 조은아 여약사위원장, 영등포보건소 엄혜숙 소장, 최정화 의약과장, 서울시의회 김정태 의원, 박정신 영등포구의원(영등포구약사회), 각 분회 분회장과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