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소방관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을 통해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익히며, 타인의 안전을 배려할 수 있는「미래소방관 체험교실」운영 관련
4월29일 영등포구 도림로 소재 대영중학교 100여명의 학생들이 방문하여 안전의식 향상과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미래소방관 체험 교실」체험을 하였다.
소방관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으로 이어진 소방관이 하는 일에 대한 소개와 채용과정, 화재 현장에서 필요한 방화복, 공기호흡기 및 개인안전장비 착용 및 심폐소생술 체험, 등과 소방관과의 질의 ․ 응답을 통해 소방관으로서의 생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