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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남성아파트 재건축, 조합 창립총회

관리자 기자  2016.05.03 09: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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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5월 2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최종남)에 따르면 추진위는 3일 오후 7시 단지 인근 영문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진위 관계자는 “창립총회에서 12개 안건 등을 논의할 것이고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며 “우리 재건축사업은 토지등소유자들의 꿈이자 희망이기에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혔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 일대 1만7147.1㎡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재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99.64%, 건폐율 22.08%를 적용한 지상 최고 28층 아파트 4개동 505가구(임대 54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