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5.04 18:05:58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지역아동센터는 어린이날을 이틀 앞둔 5월 3일 대림1동 사르넬리에서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당산동푸드머니(대표 정성운)에서 국산김치 30박스, 양지고속관광(대표 서영섭), 롯데슈퍼(썬프라자점,여의도점), 대림동웰빙마트(대표 권순엽), 영등포안전감시단(회장 백승엽), 쁘띠르뽀미에빵집 등에서 협찬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은 협찬사 관계자와 아동센터장들이 함께 했다. /김경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