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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영등포구협의회, 워싱턴협의회와 자매결연

관리자 기자  2016.05.12 08: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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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는 오는 5월 19일 오후 6시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워싱턴협의회와 자매결연식을 갖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비롯해 서울부의장, 주한 미국 대사, 국회의장,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서울지역 각 구 협의회장 등 많은 내빈 및 자문위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원국 영등포구협의회장(사진)은 협약식에 앞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재외동포사회의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 추진은 물론 한반도 평화통일과 통일기반 구축을 위한 교류활동 추진 등 친선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