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요즘 행사의 계절이라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각종 축제로 대한민국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입소문을 타고 흥행몰이를 하고있는 특별한 트로트가수가 있어 화제를 낳고있다.
행사의 꽃이라 불리우는 트로트계에서 특히한 비음섞인 목소리와 퍼포먼스로 요즘 주가가 오르고있는 신곡 ‘괴로우더니 살만해’의 주인공 가수 ‘서현이’.
신나는 템포에 의미있고 재미있는 가사로 주목을 받고있으며, 특히 노래 피쳐링 작업에 신바람 이박사가 참여해 흥을 돋구고 있다. 아울러 뮤직비디오는 ‘웃,찾,사’ 개그맨 10여명이 출연해 독특하고 재미있는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낳고있다.
또하나 특별한 퍼포먼스는 현재 모대학 해금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어 트로트+해금연주+크로스오버가 가능한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아주 특별한 컨셉이다.
서현이의 소속사인 LPA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설)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트로트 장르를 개척할것”이라며, “음악, 연주, 목소리, 열정이 분명 대박날것으로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