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세계 회원의 교류를 통해 세계평화와 인류 복지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는 (사)한국청년회의소 영등포JC(회장 남윤기·사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등포 관내 소외계층 청소년 등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5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학부모, 다문화 가정 등 200여명을 초청해 오는 5월 27일 오후 7시 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강당에서 ‘한바탕 웃음으로 함께하는 문화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SBS ‘웃찾사’ 멤버들이 출연한다.
영등포JC 남윤기 회장은 행사에 앞서 “모든 공연팀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해 관내 공연문화와 예술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영등포JC와 영등포 유관단체 등 지역의 사업 교류 확대의 장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