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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천상’, 신곡 ‘사랑의 포크’ 발표

관리자 기자  2016.05.18 15: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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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가요 장르마다 새로운 컨셉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요즘 트로트쪽에 새로운 컨셉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있다.

처음부터 작정하고 즐길 수 있는 트로트, 재미있는 트로트, 특이한 트로트로 무장을 한듯한 가수 ‘천상’(LPA엔터테인먼트 소속)이 그 주인공이다.

신곡 ‘사랑의 포크’로 요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수 ‘천상’은 트로트계의 ‘엘비스 프레슬리’라고 방송이나 무대를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으고 있다.

엘비스 프레슬리를 연상케 하는 액션, 제스츄어, 손동작 등은 실로 엘비스 프레슬리가 살아서 돌아온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목소리와 가창력 또한 뛰어난 실력자 임이 틀림없다.

 

또 노래가삿말 처럼 안무도 재미를 더한다. "사랑의 포크로 콕!콕!콕!" 할때는 가삿말처럼 손모양을 포크 모양으로 만들어 특별한 안무로 관객과 팬들에게 어필하고있다.

정말 관객들에게 무거운 주제나 심오한 주제가 아닌 즐김과 재미를 선사하는 트로트가수 ‘천상’의 활동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