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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스마트폰 정산시스템 도입

관리자 기자  2016.05.21 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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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고객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개선 및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공영노상주차장 주차요금 정산시스템을 도입 했다.

현행 PDA 방식의 주차요금 단말기를 LTE 통신이 가능한 모바일 스마트 단말기 및 블루투스 프린터로 교체하여 입·출차 처리시간 단축, 요금정산 대기시간 최소화, 계좌입금 내역 실시간 확인 등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현순 이사장은 “공단에서 처음 도입하는 스마트폰 정산시스템은 이용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축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만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