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대학생건축과연합회 UAUS에서는 23일까지 선유도공원에서 ‘우아우스 건축연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재생, 버려지지 않는 건축’으로 1:1 스케일 파빌리온 전시회로 진행된다. 선유도공원 이야기관 지상1층-지하1층에서는 교내 파빌리온 참가작 및 아카이빙 전시가 진행된다.
올해 참가하는 학교는 건국대, 경기대, 경희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명지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천대, 중앙대, 한양대, 홍익대 등 18개 학교다.
한편, 대학생건축과연합회 UAUS는 수도권 19개 대학 연합단체이다. 2012년부터 매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그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학생들만의 자치적인 기획을 통해 대학생건축과연합회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본 행사는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한국업사이클디자인협회 후원, 창안건축사사무소, GS건설, heerim, Gansam, 서초건축사회, UOSARCh, NemoFactory, 서울우유협동조합, 아카이브건축사사무소에서 협찬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