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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비상구는 생명의문 캠페인’ 실시

관리자 기자  2016.05.30 09: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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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27일 오후 영등포역․롯데백화점 앞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 및 '비상구는 생명의 문'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주택화재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화재인지와 초기소화에 큰 역할을 하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 의무화와 다중이용시설의 자율적 안전관리 유도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테마형 안전캠페인을 실시해 사전에 재난을 예방하고자 실시했다.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은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7년 2월 4일까지 기존 주택에도 설치 의무화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