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쌓아온 공로를 노둣돌로 삼아 지역사회 발전의 길라잡이 역할에 힘써 주시길...
푸른 신록이 싱그러움을 더해주는 6월입니다.
그간 영등포 구민의 대변지로서 자리를 꿋꿋하게 지켜온 영등포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21년 간 영등포신문은,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구민과 함께 나누며 지역주민에게 알 권리를 충족해 준 신문으로 평가받는 등 지역 언론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등포 지역의 객관적이고 충실한 시대의 증인으로서 지역주민 누구나 주인 되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기여하는 등 지역매거진으로서 훌륭한 역할을 담당해 온 점에 대해 찬사를 보냅니다.
특히 남부교육지원청 및 영등포구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 실적을 널리 알려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시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교육 발전에 앞장서는 등 교육에 대한 큰 관심과 열정으로 ‘남부 혁신미래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공로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남부교육지원청은 ‘꿈을 현실로! 비상하는 남부혁신미래교육’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모두가 행복한 남부 혁신미래교육’ 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모두의 가능성을 여는『남부 행복 드림(Dream)』‘, ’다문화 가정 교육지원『레인보우 행복의 숲 시즌 3』‘, ‘행복한 어울림 학교 조성을 위한『더(+) 드림 행정지원』’ 등의 중점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부교육지원청의 노력에 애정 어린 관심과 홍보 등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영등포신문 창간 2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지역사회에서 그동안 쌓아온 공로를 노둣돌로 삼아 지역사회 발전의 길라잡이 역할을 더욱 굳건히 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지평을 넓혀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