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문래 목화마을만들기 사업단(단장 이정희)는 6월 2일 문래공원에서 ‘이야기가 있는 문래 목화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목화묘목 분양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구청장, 김영주 국회의원, 정선희·고기판·강복희 구의원, 서천열 자율방범대연합회장, 내빈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화묘목’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목화묘목 분양은 푸른도시과에서 2,000본을 지원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이정희 단장은 “8년째 맞이하는 목화마을만들기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