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3일 서장실에서 서울도시가스 서부지사와 유기적인 업무공조를 해나가는 가운데 '제21회 안전문화의 날'을 기념해서 서울도시가스 서부지사로부터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영등포소방서와 서울도시가스 서부지사는 지난 3월 28일 영등포구의 '가스 및 화재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특히, 업무협약 내용 중 '가스배관 안전을 위한 지역 페트롤(Patrol) 안전모니터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소방서 직원 210명이 모니터요원으로 지원했고 향후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위해 교육도 실시 할 예정이다.
이귀홍 소방서장은 “영등포소방서와 서울도시가스 서부지사가 상호 협력해 예기치 못한 재난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