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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1주년 기념 축사] 이귀홍 영등포소방서장

관리자 기자  2016.06.08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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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언론의 정보제공 매체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지역민의를  대변하는  ‘영등포신문’ 창간 21주년을 영등포소방서 전 직원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화와 더불어 다양하게 표출되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소리를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며 신속·정확하게 제공하는 영등포신문은 지역 언론매체로서 비중이  날로 높아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눈·귀 그리고 입이 되어 지역주민의 그늘진 곳, 또한 소외계층을 살피며 이를 대변하는 대변지로서 자리 매김하여 지역사회의 버팀목 역할을 영등포신문이 훌륭히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주민 실생활을 24시간 낱낱이 들여다보고 치우침 없이 정론을 펼침으로서 민심을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반영하여 독자들의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언론 매체로서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그 동안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를 신속·정확하게 지역주민에게 알려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소방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협조로 지역주민에게 한 걸음 다가 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영등포신문 관계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영등포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간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땀방울을 흘렸던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