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의 무한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당 영등포구위원회 위원장 정재민입니다.
“명성을 쌓는 것에는 20년이란 세월이 걸리며 명성을 무너뜨리는 것에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걸 명심한다면 당신의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 -워렌버핏
영등포신문사가 20년이라는 세월동안 지역 언론의 한길을 걸어오신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김용숙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님들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 해는 1995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래 22년이 되는 해입니다. 창간 21주년을 맞는 영등포신문사가 지방자치의 역사와 함께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주민들이 직접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을 선출하고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선출된 권력이 혹여나 잘못된 길을 가지는 않는지 잘 감시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입니다.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영등포신문사가 앞으로도 지역정론지로서 꾸준한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영등포신문사는 그동안 중앙언론이 주목하지 못하는 영등포 구석구석의 중요한 뉴스와 정보를 구민들에게 전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호흡하면서 영등포의 대표언론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길을 걸어온 영등포신문사가 앞으로도 영등포구민의 대변지이자 지역 정론지로서 더욱 더 번창하고 발전하길 기원하며 아낌없이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영등포신문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