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6.14 18:41:19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비음섞인 목소리와 퍼포먼스로 요즘 주가가 오르고있는 '괴로우더니 살만해’의 주인공인 가수 서현이씨가 13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영등포신문 창간 제21주년 기념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김용숙 대표이사(현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현재 모대학 해금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서현이 홍보대사는 트로트+해금연주+크로스오버가 가능한 대한민국 유일무일한 특별한 컨셉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