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6.20 18:19:04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 국민의당은 20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3차로 선정한 지역위원장 18명의 임명 건을 의결하고, 영등포갑 지역위원장에 김한중(58) 영등포유통상가 관계법인 대표를 임명했다.
영등포갑 지역위원장 공모에는 김한중 대표를 비롯해 지난 4.13총선에 출마했던 강신복 후보 등 세명이 신청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