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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푸르미, 에코장터 성황리에 개최

관리자 기자  2016.06.23 13: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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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에너지 자립마을 선유푸르미(대표 한정인)는 21일 서울시와 영등포구청(녹색성장팀) 그리고 에너지관리공단이 후원하는 에코장터를 성대하게 열었다.

에코장터는 서울시 에코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효율개선이 필요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주민이 원전하나줄이기를 자발적으로 실천 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제품을 구매하거나 시공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에너지자립마을 선유푸르미’ 지원사업인 미니태양광설치와 LED등 교체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LED,시스템창호, 이산화탄소 줄이기 외에도 새롭게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플러그를 주요품목으로 추가해 장터의 유용성을 확대했다.

스마트플러그는 기존플러그에 기능을 추가해 원격에서 전기를 켜거나 끄는 것은 물론 전기사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이 행사는 주민들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현재 가정에너지 사용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가구별 에너지 상담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외에도 행사장에서는 부모와 방문한 아이들 대상으로 자전거를 타고 패달을 돌리면 전기가 샘솟는 자전거 발전기 체험활동을 통해 전기도 스스로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한정인 대표는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인 에너지 자립마을과 에코장터가 영등포구 관내 전지역으로 확산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이번 에코장터에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해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양평동6차 현대아파트는 선유푸르미라는 이름으로 영등포구를 대표하여 ‘서울시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되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