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월 22일에 영등포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기관인 공군회관(사장 이학주)과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두 기관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동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맺어졌으며, 협약에 따라 사업운영, 고객관리 등 경영의 주요 핵심 분야에 대한 선진 경영 기법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상호 역량을 증진시켜 가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의 우수 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공단 직원 및 가족의 복리후생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현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영의 선진화 및 효율화를 통해 일등 공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직원들의 복지 향상 및 일하기 좋은 공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