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대표 이창국)와 영등포신문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1사 1학교 '녹색생활실천학습장' 설치, 후원 사업이 국내 사무용가구의 대표 기업인 (주)KOAS(대표 노재근)가 후원업체로 참여해 한강미디어고등학교가 첫 수혜학교로 선정돼 지난 6월 29일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길영 구청장을 비롯한 후원 기업대표,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생대표,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했다.
본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먼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생활속에서 쓰레기 분리, 배출에 대한 습관화가 이루워 지도록 '체험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자원순환과정 알기 등 '환경보존 교육의 장' 으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재활용 가능자원을 수집 배출하는 중간집하장 역할도 수행해야 할 것이다.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 이창국 대표는 "영등포 관내 43개 초, 중, 고등학교에 '녹색생활 실천학습장' 설치가 완료 될 때까지 방문, 설득 등 후원 협력을 위한 노력은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구 제1호 개장의 계기로 관내 기업, 교회. 단체, 동문회 등의 적극적 인 참여가 줄을 이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