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 각 동주민자치센터들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대림1동 주민센터는 지난 5월21일~6월19일까지 공사를 마치고 7월 20일 동주민센터 출범식을 가졌다.
김형진 대림1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에게 조금 더 다가가는 주민센터로 만들어 가기 위해 민원실을 대폭 넓히고, 2복지팀을 만들어 소외계층이나 어려움에 처한 주민에게 신속히 도움을 줄 수 있는 동주민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유광상 서울시의원, 박정자·박유규·마숙란·유승용 구의원, 김종구 (사)아시아사랑나눔 총재, 이도희 주민자치위원장 등 많은 대림1동 단체장들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김경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