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재향경우회(회장 강창길)는 19일 영등포경찰서 5층 강당에서 경우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7월 월례회의 및 안보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영 서울시재향경우회장, 강창길 경우회장, 장윤규 경무과장이 참석했다.
김기영 서울회장은 강연을 통해 "노동당규약서문(2012.4.1 4차 당대표 대표자 회의내용을 중심으로 문민정부 출범 후 전교조. 민주노총. 민주영화진흥원. 구성원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각계각층에서 좌 편향된 역사의식과 과격한 행동 등으로 나라가 매우 혼란스럽고 위태로운 이때에 우리 경우회원들은 확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갖고 사회안정에 선봉장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