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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3동 부녀회, 삼계탕 봉사

관리자 기자  2016.07.23 09: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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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지역사회에서 소외계층들에게 사랑과 꿈을 심어 주고 있는 대림3동 부녀회는 복날을 앞 둔 지난 11일 지역의 독거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손수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광상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영등포구의회 박정자·박유규·유승용·마숙란 구의원 등도 참여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를 주관한 안인자 대림3동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에 우리 지역에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다소나마 희망을 드리기 위해 매년 이런 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며,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준 회원 여러분과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장남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