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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 지역 사회 봉사 활동 진행

관리자 기자  2016.07.25 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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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용선) 직원들은 지난 21일 재능기부일인 ‘제2회 프로보노 데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설보수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영등포동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이용선 센터장과 센터근무기술직원, 영등포동 이경애 동장과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는 영등포동 주민센터에서 시설물 보수가 필요한 저소득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방충망 및 지붕방수시트 설치와 전기등기구 교체 등을 실시했다.

이용선 센터장은 “제2회 렛츠런엔젤스 프로보노데이를 맞아 1회에 이어 지역 내 어려운 가구의 주거시설 보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근무자들의 재능을 활용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경애 동장은 “직원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한국마사회 임직원 800여 명은 프로보노데이를 맞아 전국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에서 어르신 사진 촬영, 이발,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