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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세무서, 세정협의회 간담회 개최

관리자 기자  2016.07.26 14: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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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세무서는 26일 양평동의 한 음식점에서 세무서 협력단체인 세정협의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서봉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지난 7월 1일자로 부임한 전을수 세무서장과 최수빈 운영지원과장을 비롯한 각 부서 과장이 내부위원으로 참석했고, 세정협의회 이윤우 회장(대한약품공업(주)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한 외부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윤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새로 부임한 전을수 서장님을 비롯해 최수빈 운영지원과장님, 고임형 재산세과장님, 정서진 법인세과장님께 세정협의회 전체 위원들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국세행정과 건전한 납세문화 풍토가 정착될수 있도록 납세자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건의하는 등 영등포세무서 발전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전을수 서장은 “공사간 바쁘신 일정에도 변함없이 세정 발전에 협조해 주시는 세정협의회 위원님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 드린다”며, “서장 재임 중 역사가 깊고 지역을 리더하고 계시는 세정협의회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주민들의 세정 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납세자를 위한 양도소득세 원스톱 통합서비스 제공’, ‘2015 사업년도 법인세 신고 사후 검증 추진’, ‘2016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사후 검증 추진방향’, ‘고의적·지능적 탈세 엄단으로 공정한 과세 구현’, ‘장애인 고용 등 기업에 대한 세제혜택’ 등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