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7.27 17:46:31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 대림1동 주민센터는 27일 서울시에서 마을사업으로 주택을 매입하는 ‘마을공동체사업’에 롯데슈퍼 썬프라자점(점장 서문주)이 본사에 요청해 컴퓨터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김형진 대림1동장과 김경애 추진고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마을사업은 주민들의 깊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경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