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7.28 15:31:50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지휘팀장 한기룡)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시장지역의 화재발생시 초기진화하는데 필수적인 소화전, 비상소화장치함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비상소화장치함은 소방차가 통행이 곤란지역 등에 설치되어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화재발생 초기에 화재가 확대되지 않도록 초기진화에 사용되며 소화전에 연결된 소방호스 및 소화전을 조작할 수 있는 장비 등이 구비되어 있는 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