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7.29 08:56:50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대림중학교(교장 최진흥)는 28일 다문화 학부모, 학생들과 함께 영등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 활동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과 설거지 등을 도왔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흥 교장이 봉사에 직접 참여해 솔선수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장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나 뜻깊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김경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