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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 주민대상 'Let's Run 영화산책‘ 시행

관리자 기자  2016.07.29 09: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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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용선)는 오는 8월 4일부터 한 달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는 ‘Let's Run 영화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명작 영화와 유명 애니메이션을 최고의 영상과 음향 시스템이 완비된 문화공감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 시행되며, ‘오만과 편견(8월 4일)’을 시작으로 ‘슬럼독 밀리어네어(8월 11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8월 18일)’ 그리고 ‘인생은 아름다워(8월 25일)’가 상영된다.

이용선 센터장은 “‘Let's Run 영화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를 좋아하는 지역주민들이 부담 없이 여가를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영등포문화공감센터가 문화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유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영화관람 신청은 영등포문화공감센터(02-6006-5500)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