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주)코스콤은 지난 26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영등포사랑나눔푸드마켓, 푸드뱅크에 감자10Kg 335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감자 기부는 (주)코스콤이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춘천 농촌마을에서 수확한 햇감자를 구입해 푸드마켓이용자 및 관내의 저소득계층, 복지시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본 협의회, 푸드마켓, 푸드뱅크에 기부했다.
기부 받은 감자 335박스 중 135박스는 푸드뱅크에서 관내 복지시설로, 100박스는 좋은이웃들 봉사대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들에게 배부되며, 100박스는 푸드마켓이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품목으로 배치 할 예정이다.
매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감자를 기부하고 있는 (주)코스콤은 ‘IT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해외봉사활동, 장애인IT보조기구지원사업, 나눔플러스I-ON구측지원사업, 다문화가정IT교육지원사업, 방달장애인IT교육 지원사업 등과 설명절 배식 봉사, 밤섬 유해물질제거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