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8.03 10:47:17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3일 새벽 04시 33분경 영등포구 영중로14길 소재 영등포전통시장내 점포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점포 3개소를 태우고 인명피해 없이 1,700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남기고 화재발생 20분 만에 진압하였으며, 영등포경찰서에서 방화범으로 추정되는 조씨(남,50대)를 검거하여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