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종로 운현궁에서 한국과 중국의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한중 문화 스타 어워즈'가 27일 펼쳐진다. 이날 수상자 라인업이 공개됐다.
아시아 스타상 수상자는 K팝스타 송하예, 대디 제이, 강성호, 미스티, 중국 스타 쉬쓰쓰가 수상자에 올랐다. 이어 라이징 스타상 수상자는 가수 신성훈, 트로트 가수 검지, 한류가수 클럽소울, 솔로 가수 전영도, 아이돌 그룹 B.O.K, 가수 신은성이 올랐다.
스타대상 수상자는 한류스타 미나, 첨밀밀 OST 가수 헤라(웬청씐), 남성듀오 디셈버, 중국 남성듀오 가수 허허메이뤄가 수상한다.
아시아 배우상에는 배우 김혜선, 배우 송영규, 배우 김예령이 각각 수상하 능 영예를 안는다. 이어 아시아 작곡가상에는 신인수 작곡가, 정재엽 작곡가가 수상한다. 이어 신인 한류 그룹상에는 블랙펄, 인스타, 디아이피가 수상하며 한류 힙합 공로상에는 힙합의 대부 현진영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어 한류 패션부문 특별상에는 제이제이마스터가 한류대표로 수상한다
한편 '2016 한중 문화 스타 어워즈'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종로 운현궁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