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한강수예술제보존회(회장 이정민)는 16일 대림1동 구립경로당(할아버지 교실)에서 영등포구민이 함께하는 ‘제1회 2016 대림동 세대통합 평생학습 교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정자 전 구의회 의장과 대한노인회 영등포지회 김철원 회장, 영등포구 어르신복지계장, 이대산 한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장 등 많은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정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에도 발대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한강수예술제보존회는 앞으로 우리 민속의 전통예술인 민요와 장구교실 등을 통해 영등포구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민 회장은 지난 7월 11일 한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로부터 문화예술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승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