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영등포지점(지점장 김용석)은 지난 18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위탁 운영중인 영등포사랑나눔 푸드마켓에 200만 원의 후원금(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이날 전달 받은 상품권으로 푸드마켓 이용대상자들이 선호하는 물품을 구매하여 매장에 비치해 이용자들의 선택에 대한 폭을 넓히고 동시에 이용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륜 영등포지점은 지난 4월 여의도 봄꽃 축제 기간에도 유아용 세발자전거 40대를 기부해 유아를 동반한 시민들의 서비스 편의를 제공하는 등 영등포 관내 소외계층들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