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영등포구의 재난안전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의식 확산 및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추진 영등포구 실무위원회’ 회의가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8월 29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연동열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해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복지안전 실무분과위원들 총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정술(전 국민안전처 안전정책실 안전총괄기획관) 초빙 강사의 진행으로 내실있는 회의 진행이 이뤄졌다.
이날 연동열 국장은 “안전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와 토의를 통해 영등포구가 안전 분야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 바란다”며 “이번 회의가 지속적인 안전문화 실천과제를 발굴해서 민·관이 협력하는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활동도 적극 해나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