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9.05 14:32:12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서울영등포재향경우회(회장 강창길)에서는 지난 3일 경우회원등 40여명이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이현리 소재 제4땅굴을 방문해 을지전망대 등 안보현장을 직접 보며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탈북자, 경우회원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청정한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체험하면서 친목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