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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남매, TS신미-구나운 '제24회 성산일출축제 홍보대사' 위촉

관리자 기자  2016.09.06 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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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트로트 가수 TS신미와 구나운이 지난 4일 제주도 성산일출 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두 사람은 올해 성산일출축제 홍보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게임과 풍물·오락 위주의 전통풍물야시장,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소원을 기원하는 풍등 날리기와 유등 띄우기, 공유수면 소원기원존, 플리마켓, 푸드트럭, 버스킹, 각종 먹거리, 거리공연 등이 어우러진 1.5km 거리의 청사초롱길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TS신미와 구나운은 올해 말 11월 제주해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해녀 물질 체험을 함께하고 해녀 물질공연 등 해녀 관련 아이템을 대폭 강화하고, 내년 세계 자연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면 세계 자연유산 지질공원 트레킹, 성산 10경 투어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TS신미는 '오빠 달려' 구나운은 '갑을 인생'으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전국 행사 섭외에 러브콜을 받으며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