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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행복플러스 개방형 경로당 운영

관리자 기자  2016.09.07 09: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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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배움과 공유의 행복 플러스 개방형 경로당을 운영 하고 있다.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개방형 경로당 운영정책에 발맞춰 공간 공유를 통한 배움과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취지다.

개방형경로당 5개소 구립시범(아), 당산1동, 강변레미안(아), 미루나무길, 우성2차(아)와 인근 어린이집 5개소 성요셉유치원, 당산1동, 삼성아이, 도림동, 굿프렌트유치원는 사)대한노인회 영등포구 지도교사와 함께 경로당을 열린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월 2회 함께 모여 경로당 특수사업인 콩나물 재배를 아이들과 함께 키움의 즐거움을 공유하면서 혹 멀어질 수 있는 1세대 와 3세대 간의 테마가 있는 아이의 배움과 어르신의 나눔으로 웃음 넘치는 화합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영등포구는 개방형 경로당을 확대하여 40개소를 지정하고 테마가 있는 공예, 전통예절, 강연, 콩나물 재배 등의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자조모임 활성화 등 어르신들의 공간에 지역주민이 함께 꾸며가는 따뜻한 행복 플러스 개방형 경로당을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