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9.12 14:11:5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9일 오후 대림동 소재 비상소화장치함 앞에 중국어를 표기해 화재시 누구라도 쉽게 비상소화장치를 사용 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부착했다.
대림동은 한국에 온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한글을 잘 알지 못하는 중국인들을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