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6.09.12 14:20:15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건강보험공단 영등포북부지사(지사장 김낙현)는 9일 영등포구 관내 사회복지 단체인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과 '보현의 집'을 방문해 추석맞이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영등포북부지사 직원들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준비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며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